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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ory

엄마표 영어 한계 느끼고 캐츠잉글리시로 정착! 16개월 차 영어 루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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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 한계 느끼고 캐츠잉글리시로 정착! 16개월 차 영어 루틴 후기


엄마표 영어로 시작했던 저희 아이의 영어 학습은 나름 꾸준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한계를 느끼게 되더라고요. 

7살 때부터 흘려듣기, 영어 동화책 읽기, 학습지까지 다양하게 시도했지만 엄마와 함께하다 보니 어느 순간 아이가 짜증을 내거나 서로 감정이 상하는 일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무엇보다 체계적인 커리큘럼 없이 진행하다 보니 ‘이게 맞는 방향일까?’라는 고민이 점점 커졌습니다.


그래서 학원, 공부방, 화상영어, 패드학습까지 여러 가지를 비교해보다가 2학년 겨울방학에 우연히 캐츠잉글리시를 알게 되었고, 체험 수업을 통해 아이 반응을 먼저 확인해보게 되었어요. 

다행히 아이가 “재밌다, 더 하고 싶다”고 이야기해줘서 시작하게 되었고, 지금은 어느덧 16개월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저희 아이는 학원에 대한 부담감이 있는 편이라 처음엔 걱정이 많았는데, 캐츠잉글리시는 집에서 편하게 학습하면서도 단어, 문법, 리딩, 리스닝, 스피킹, 라이팅까지 균형 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었어요. 

특히 좋았던 점은 아이가 스스로 학습하는 습관이 생겼다는 부분입니다. 예전에는 단어 암기를 지루해했는데, 이제는 배운 문법을 활용해 문장을 만들어보고 표현하려는 모습이 보이니 확실히 성장하고 있다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또 화상 수업으로 선생님이 아이를 꾸준히 관리해주시는 점도 큰 장점이었어요. 아이의 학습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방향을 잡아주시니 부모 입장에서 훨씬 안심이 됩니다. 단순히 콘텐츠만 보는 것이 아니라 상호작용이 이루어지다 보니 아이의 집중도도 높고 학습 효과도 더 좋은 것 같아요.



무엇보다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은 아이가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는 점이에요. 예전에는 영어를 부담스러워했다면, 지금은 자연스럽게 표현하려고 하고 수업도 즐겁게 참여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만족해하고 스스로 해내려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영어 학습에 대해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 이런 방식도 고려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에게는 좋은 전환점이 되었고, 앞으로의 변화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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