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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ory

방학을 넘어, 2학기까지 이어진 캐츠잉글리시 공부 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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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캐츠잉글리시로 다잡은 우리 아이 공부 습관 ✨


방학이 끝나고 2학기가 시작되면서 많은 부모님들이 공통적으로 고민하는 부분이 바로 아이의 공부 습관 아닐까 싶습니다. 저 역시 개학을 앞두고 “과연 우리 아이가 1학기 때 배운 내용을 잘 이어갈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있었는데요. 다행히 이번 여름방학 동안 캐츠잉글리시로 꾸준히 예습과 영어 학습을 이어간 덕분에, 개학 후에도 큰 어려움 없이 자연스럽게 공부 습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방학 동안 다져진 예습 습관


이번 여름방학에는 특별히 2학기 예습을 캐츠잉글리시와 함께 했습니다. 매일 일정 시간을 정해 앱 학습을 꾸준히 진행했는데, 덕분에 개학 후에도 아이가 스스로 학습을 이어가더라고요. 학교에서 돌아오면 자연스럽게 캐츠홈과 잉글리시 프로그램을 모두 클리어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뿌듯했습니다.


사실 1학기 때는 교재로 복습하는 습관을 들이는 데 집중했는데, 이번에는 예습과 교재 복습이 함께 이루어지다 보니 아이가 기본기를 확실히 다져가는 느낌이었습니다. 부모 입장에서 가장 기분 좋은 순간은 바로 “이제 정말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해지고 있구나” 하는 성장을 느낄 때인 것 같아요.

영어 도서관 활용과 학습 루틴 만들기


캐츠잉글리시의 장점 중 하나가 바로 영어 도서관인데요. 처음에는 아침 등원 전에 책을 1권씩 읽히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아침 준비가 바쁘다 보니 현실적으로 쉽지 않더라고요 😅 그래서 저희는 방향을 바꿔서 자기 전 독서 습관으로 정착시켰습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며 영어책을 읽으니 아이도 오히려 더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영어 화상 코칭 선생님께서 코스북을 자연스럽게 읽었으면 좋겠다는 피드백을 주셔서, 그 부분도 신경 쓰며 꾸준히 연습 중입니다. 화상 코칭의 좋은 점은 단순히 1:1 학습이 아니라, 또래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면서 아이가 더 집중하고 열심히 하려는 태도를 보인다는 점이에요. 매번 코칭 수업을 마칠 때마다 아이가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잘 선택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달라진 아이의 2학기 학교 생활


가장 놀라운 변화는 바로 학교 생활에서의 자신감입니다. 영어 학습은 물론이고, 전체적인 공부 습관이 잡히다 보니 학교 수업도 훨씬 즐겁게 참여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숙제나 예습을 시켜야 한다는 부담이 컸는데, 지금은 오히려 스스로 챙기는 모습에 감동할 때가 많습니다.


무엇보다 학습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이 쌓이다 보니 아이가 “공부=힘든 것”이 아니라 “공부=재미있는 것”이라는 인식을 갖게 된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학교 이야기를 할 때도 즐겁게 말하고, 새로운 과목이나 활동에도 자신 있게 참여하려는 모습이 눈에 띕니다.

마무리하며

2학기를 맞이하면서 캐츠잉글리시를 시작한 게 정말 잘한 선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영어뿐만 아니라 매일 학습하는 습관을 잡아주는 것이 가장 큰 수확이 아닐까 싶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캐츠잉글리시와 함께하며 아이의 자기주도학습을 지켜주고 싶습니다. 혹시 저처럼 아이의 공부 습관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저는 자신 있게 캐츠잉글리시를 추천드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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