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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 영업정보
📍 위치 :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10길 11, 1층 (서초동)
🕚 영업시간 : 매일 11:00 ~ 21:00 (라스트오더 약 20:30) / 평일 브레이크타임 16:00 ~ 17:00 있음.
🚗 주차여부 : 리뷰상 “주차불가, 근처 공용주차장 이용”이라는 안내가 있어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장 건물 앞 매뉴얼과 대기석 마련이 되어 있어 대기나 혼잡 상황에서 꽤 배려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 첫인상 & 배치

입구에 들어서면 메뉴판이 매장 앞 유리 혹은 입구 옆에서 잘 보이도록 배치되어 있어요. 이 덕분에 들어가기 전 메뉴 선택이 가능했고, 기다리는 동안 “어떤 걸 먹을까?”를 미리 고민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대기석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웨이팅 중에 서성인다”는 느낌보다는 안심하고 앉아 기다릴 수 있는 공간이었어요. 이 부분, 확실히 칭찬하고 싶습니다 😊
혼자 식사하는 손님을 위한 1인석도 있다는 리뷰가 있고, 키오스크 주문 및 테이블 결제 기능까지 갖춰져 있어 접근성이 현대적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 주문한 메뉴 & 금액

- 차돌 쌀국수 – 순한맛 : 12,300원
- 해산물 볶음밥 : 12,800원
- 코코넛 쉬림프 : 6,900원
→ 총합 32,000원
위 가격 구성 덕분에 “쌀국수 + 볶음밥 + 사이드”로 적당하게 구성된 식사가 가능했어요.
· 메뉴별 후기
– 차돌 쌀국수 (순한맛)

첫 숟가락부터 “국물”이 입안을 감싸면서 자꾸 들어가게 만드는 마력(?)이 있더라고요. 맑으면서도 깊은 맛이 있고, 기름이 지나치지 않아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소스 조합이 인상적이었어요: 검은 소스 + 빨간 소스가 따로 준비되어 있고, 여기에 해선장과 스리라차 소스를 섞어 먹으니 또 다른 맛이 나더라고요. 이 조합, 강추입니다.
숙주와 고수가 기본으로 나왔고, 고수는 따로 추가 가능한 형태였어요. 리뷰에 따르면 숙주가 꽤 신선하다는 언급도 있고요.
– 해산물 볶음밥

볶음밥은 볶음이란 단어 그대로 “잘 볶았다”는 느낌이 뚜렷했습니다. 불맛과 해산물의 조합이 균형 있고, 한 숟가락씩 먹다 보니 어느새 접시가 비어 있더라고요. 베트남 스타일 볶음밥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리고 메뉴판에 나온 이름 그대로 “해산물 볶음밥”이라서 선택 전에 고민이 적었고, 매장 앞에 메뉴판이 전시되어 있어 메뉴 확인도 편했습니다.
– 코코넛 쉬림프

이건 개인적으로 호불호 있는 메뉴였습니다.
겉모습부터 바삭하게 올라가 있고 코코넛 향이 나긴 했지만 제가 먹었을 때는 겉이 약간 탄 듯한 느낌과 딱딱함이 있어서 “음… 다음엔 안 시켜도 되겠다” 싶었어요. 하지만 같이 간 동료는 “맛있다”라며 만족했기에 취향 차이가 크다는 건 확실합니다.
즉, 사이드 메뉴로 “도전해볼만하다”고 추천하지만 절대적 당첨메뉴는 아닙니다.
· 소스 & 디테일

소스 제공이 인상적이었어요. 검은색 소스 (아마 해선장 계열) + 빨간색 소스 (매콤한 스리라차 계열) 조합이 마련되어 있어 단조로운 맛이 아니라 “입맛에 따라 조금씩 바꿔가며 먹기” 좋았습니다.
특히 차돌 쌀국수 먹을 때 이 소스를 적당히 섞어 넣으니 국물 맛이 훨씬 풍부해졌어요. “그냥 쌀국수 + 숙주”였다면 얻지 못했을 경험이었습니다.
· 식전빵 & 서비스
식전빵이 나왔는데, 솔직히 메인 기대치에 비해선 ‘그냥 쏘쏘’였습니다. 하지만 이 빵 하나 때문에 “이 식당은 세심하게 신경썼구나”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영수증까지 챙겨주는 시스템이 깔끔했고, 결제 화면이나 키오스크 기능이 잘 되어 있어서 “이후 기록용 – 영수증 리뷰” 항목으로도 좋았습니다.
· 주차 & 웨이팅 정보

주차는 매장 바로 앞에 전용 주차장이 없고, 인근 공용주차장이나 노상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하더라고요. 리뷰상 “주차불가” 안내가 있었기에 차량 이용 시 미리 감안하시면 좋습니다. 다이닝코드+1
웨이팅은 피크타임(점심 12시 전후, 저녁 18시 전후)엔 두 팀 이상 대기 중인 경우도 있다고 리뷰에 나와요. 다만 대기석이 마련되어 있고 회전도 빠른 편이라 크게 불편하진 않았습니다. 동만동의 끄적끄적+1
· 전체 평 & 추천

전체적으로 보면, 서초 동네에서 가볍게 이국적인 맛을 찾는다면 아주 좋은 선택지였습니다. 깔끔한 인테리어, 혼밥 가능 좌석, 메뉴 앞 전시 + 키오스크 주문 등 현대적이고 세련된 베트남 음식점의 모습을 갖췄어요.
쌀국수 국물 하나만으로도 만족도가 높았고, 볶음밥은 “다음에 또 먹겠다” 싶을 만큼 호감이 갔습니다. 다만 코코넛 쉬림프는 조금 아쉬웠기에 사이드메뉴 선택 시 참고하시면 좋겠어요.
소스 조합이나 식전빵, 메뉴판 배치, 대기석 마련 등 작은 디테일이 “좋은 외식 경험”으로 연결되었다고 보며, 베트남 음식 입문자나 쌀국수 매니아 모두에게 추천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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